태그 : 어덜트아트
2009/06/05   AA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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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파일 뒤지다 발견한, 스무살때 그림판으로 그렸던 나의 역작. 고흐가 울고갈만한 작품. 클림트 귀싸대기를 후려갈길만한 예술계의 거작. 이 포스팅을 본 오르세미술관 관장이 당장에 전시하자고 내일저녁 나한테 전화한다해도 전혀 놀랍지 않을만한 희대의 명작을 소개합니다. 조금 부끄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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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june | 2009/06/05 17:43 | Daily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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