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이 나이에 엄마도 되고 그러드만
by june | 2009/10/09 14:48 | Star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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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까나리 at 2009/10/09 14:51
크리스마스는 칠십며칠 남았을 뿐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랜만이에요 씨잌~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9/10/09 14:52
전 요새 카라 강지영이 ... 하악 (나이가 곱절보다 더 많은데 ㅜㅜ)
Commented by june at 2009/10/09 14:53
방가방가

크리스마스 죽이고 싶네요 진짜
산타할아버진지 망태할아버진지 진짜 한번도 뭐 해준것도 없으면서
Commented by 쵸죠비 at 2009/10/09 15:00
복자님은 뉴풰이쑤인가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찬성이....보다는 재범이가 더 나아욬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june at 2009/10/09 15:05
복자는 저의 10년지기 친구입니다. 가끔 b양으로 등장하기도 했었죠!
엊그저께 남자친구가 "넌 왜그렇게 밥을 많이먹냐" 한마디 했다고 싸웠답니다.
위로의 한말씀 부탁드립니다.


저도 지금 일단 마음속에 재범이가 있긴 하지만, 자꾸만 주변에서 알짱거리는 찬성이가 신경이 쓰입니다.
말한마디 못 하고 돌아가는 뒷모습을 보고있자면 마음이 알싸해지는게 짠해지네요. 지금 너무 힘든상황.
Commented by 쵸죠비 at 2009/10/09 15:06
복자님이 밥많이 먹는게 그렇게 아까웠나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싸울만하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사람이 외로워지면 제정신이 아니게되나봐요........무섭네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june at 2009/10/09 15:10
나의 진심은 아무도 몰라
다 나가버려요!!!!!!11111111

혼자 있고 싶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미도리 at 2009/10/09 15:02
중복포스팅하지마이년아!!!!!!!!!!!!!!!!!!!!!!!!!!!!!!!!!!!!!!!!!!!!!!!!!!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
Commented by june at 2009/10/09 15:05
야 어째 그 블로그도 준블로그화 되가고 있는거 같지않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팔 계획이 다 틀어지고 있어
Commented by jenny at 2009/10/12 11:23
남얘기 같지가 않아요.
2pm들으면 눈물나요 요새 흙흙
Commented by june at 2009/10/12 15:14
전 결론을 내렸어요
조강지부를 버리는것 진리가 아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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