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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파일 뒤지다 발견한, 스무살때 그림판으로 그렸던 나의 역작. 고흐가 울고갈만한 작품. 클림트 귀싸대기를 후려갈길만한 예술계의 거작. 이 포스팅을 본 오르세미술관 관장이 당장에 전시하자고 내일저녁 나한테 전화한다해도 전혀 놀랍지 않을만한 희대의 명작을 소개합니다. 조금 부끄럽네요.




by june | 2009/06/05 17:43 | Daily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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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yjham at 2009/06/05 17:45
호기심 많으셨나봐요
Commented by june at 2009/06/08 15:51
그 어린날의 호기심들이 지금의 저를
Commented by 미도리 at 2009/06/05 18:58
아놔~난 니가 부끄러와 *^^*
Commented by june at 2009/06/08 15:51
야 난 내가 부끄럽지 않다코 흥
Commented by 미도리 at 2009/06/05 18:58
난 1학년때 교양으로 <성의과학>을 들었어..아 뭔가 그럴싸하지 않냐??
Commented by 쵸죠비 at 2009/06/05 21:04
아 그거 경쟁률이 워낙쌔서 전 못들었는데!!!!!!!!!!!!!!!!!미도리님이 제자리를 뺏었....(뭐라는겨;;)ㅋㅋㅋㅋ
Commented by june at 2009/06/08 15:51
있어보인다
Commented by 쵸죠비 at 2009/06/05 21:05
혈기왕성 호기심많은 스무살이었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june at 2009/06/08 15:52
퓨어준
Commented by 므흣한김밥 at 2009/06/06 01:05
그래도 나름 빠나나에 명암도 들어갔군효...
센스쟁이시네...풉...
Commented by june at 2009/06/08 15:52
저 예술하는 녀자예ㅒ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쵸죠비 at 2009/06/08 15:53
아 오타도 예술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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