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희롱 예방 교육
올해도 어김없이 와버린 직장 내 성희롱 예방교육 시즌. 의무적으로 동영상을 보고 있긴 하는데 아 이거 막 문제도 풀라고하고 졸라 어렵다. 게다가 다음 중 성희롱이라고 생각하는걸 체크하라고 하는데 내가 볼 땐 답이 없었다. 그래서 아무거나 선택했더니 다 틀렸다. 아 어려워. 아무튼 회시때 술 따르라고 하는것도 성희롱이란다. 뜨끔했다. 이젠 그러지 말아야지.
by june | 2009/11/25 14:27 | Daily | 트랙백 | 덧글(3)
사실은 이런 기분이다
이 블로그를 이렇게 방치해두고 싶은 생각은 없다. 난 이 블로그에 애정도 많고 이 곳을 통해 좋은 사람들도 많이 만났다. 여전히 지껄이거나 싸질러대는걸 좋아하기도 하고, 혼자만 알고 있으려니 혓바닥이 근질근질한 이야기들도 많다. 신나서 아무 얘기나 나불거릴때와 다르게 요즘은 자꾸만 창을 열었다 닫았다 열었다 닫았다 의미없는 반복질만 계속 하고 있다. 사실 나는 일련의 사건들을 겪으면서 생각이나 행동등이 예전과는 많이 달라졌고, 그런데 생각해보면 그 정도 삶의 굴곡 없는 사람이 어딨겠냐 싶어서 그런게 아무것도 아닌 것 같기도 하다가, 그래도 우리는 떡은 남의떡이 커보이면서 짐은 내가 짊어진 짐이 제일 무거운 법이니깐. 그러니깐 결론은 뭐냐하면, 아 시발 모르겠다. 이래서 글을 안쓰고 있나보다.




진실
by june | 2009/11/24 17:22 | Daily | 트랙백 | 덧글(7)
회사 컴퓨터에 이런게 있네요 *^^*

  



나한테 이런거 보내준 년(고마운아이) 누구임?
by june | 2009/11/03 13:48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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